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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저희가 단독 취재한 내용으로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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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1-17 22:39 조회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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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앵커>저희가 단독 취재한 내용으로 8시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선우 의원 측이 노골적으로 금전을 요구했다"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진술을 확보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만남 날짜는 물론 구체적인 헌금 액수까지 정해줬다는 겁니다. 이 진술을 토대로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손기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헌금 1억 원을 강선우 의원 측에 건넸다고 자수서를 제출한 김경 서울시의원은 그제(15일) 경찰에 재소환돼 16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김경/서울시의원 (지난 16일) : 오늘 성실히 있는 그대로 다 말씀드렸습니다.]두 번째 조사에서 김 시의원은 1억 원이 건네질 당시 전후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걸로 파악됐습니다.당시 시의원 출마 지역을 고민하던 본인에게 강 의원의 당시 보좌관으로 지역 사무국장인 남 모 씨가 "강 의원 상황이 많이 어렵다, '한 장 정도는 줘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공천 헌금을 요구했다고 진술한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또, '한 장'이라는 단어를 듣고 원하는 공천 헌금 액수를 1천만 원으로 짐작했지만, 남 씨가 액수까지 '1억'이라고 명확히 언급했고, 건네받기 위한 만남 날짜도 "강 의원과 상의해 알려주겠다"고 말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김 시의원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남 씨를 비롯한 강 의원 측이 공천 헌금의 액수와 전달 시기,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먼저 제안했다는 거라 이 과정에 강 의원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커진 겁니다.지난 6일 경찰에 피의자로 소환된 남 씨는 당시 강 의원과 함께 김 시의원을 카페에서 만난 사실은 인정했지만, 만남 직후 강 의원의 지시로 차량 트렁크에 무언가를 실었는데, 돈이라는 걸 몰랐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남 씨가 구체적인 액수 등 공천 헌금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는 김 시의원의 진술과는 전혀 다른 진술 내용인 겁니다.(영상취재 : 배문산, 영상편집 : 이소영, 디자인 : 서승현)<앵커>이 내용 단독 취재한 손기준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손 기자, 공천 헌금을 요구했다고 지목한 당사자이자 당시 강선우 의원의 보좌관이 지금 경찰 조사를 받고 있죠?<기자>네, 경찰은 강선우 의원의 전 지역구 사무국장인 남 모 씨를 지난 6일에 이어 두 번째로 불러 9시간 넘게 조사하고 있는데요.남 씨는 경찰에 출석하면서 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당초보다 단축해 조기 귀국하기로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이 진행되자 장 대표와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전해졌다.17일 개혁신당은 이 대표가 멕시코·과테말라 출장에서 오는 23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은 단축해 17일 조기 귀국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의원 외교 출장길에 올랐다.이 대표는 장 대표를 만나 국민의힘과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장 대표와의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 대표는 이재능 국민의힘 대변인이 최근 “개혁신당이 40억원 공천팔이를 하고 있다”고 발언했다가 이날 사과한 것에 대해 “실수를 인정하고 정정한 용기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개인의 의견이야 어떤 식으로든 표현할 수 있으나 그것이 허위 사실에 의한 공격에 이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번 일은 관성에 따른 실수 정도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유현진 기자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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