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2024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해외탐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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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지난 2년간 '구미재창조'를 위해 기반을 다져오던 김장호 구미시장이 임기 절반을 지나며 반환점을 맞았다. 김 시장은 그동안 침체된 도시를 새로운 동력으로 일으켜 세우고자 힘차게 달려왔다. 이른바 '신(新) 낙동강의 기적'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김 시장은 22일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주요 성과로 방산혁신클러스터와 반도체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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