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활주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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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활주로인근의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이 전날 제주항공 여객기와의 충돌 여파로 파손돼 있다.
방위각 시설은 공항의활주로진입을 돕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안테나로, 흙으로 된 둔덕 상부에 있는 콘크리트 기초와 안테나가 서 있는 구조다.
[연합] ‘제주항공 참사’의.
앞서 29일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활주로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 외벽과 충돌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내년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지난 29일 오전 전남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무안국제공항에서 방콕발 항공기가 착륙 중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객기는 방콕을 출발해 이날 오전 8시 30분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7C2216편이다.
탑승자는 탑승객 175명, 승무원 6명으로 총 181명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9시 7분께, 무안국제공항에서는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활주로착륙을 시도하던 과정에서 추락해활주로외벽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여객기 탑승자는 승무원 6명과 한국인 승객 173명, 태국인 승객 2명 등 총 181명이 탄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9일 오전 9시7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활주로착륙 시도 중 추락했다.
해당 여객기에는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81명이 타고 있었으며, 태국인 2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인 승객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승무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탑승객.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81명을 태운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은 이날활주로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 외벽에 출동했다.
이 사고로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으며, 승무원 2명만 구조됐다.
정부는 내년 1월 4일까지 7일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의 피해 규모를 키운 원인으로활주로외곽에 있는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가 지목되는 가운데 정부가 "이 구조물이 최소 기준보다는 길고 권고 기준보다는 짧은 거리에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항공 안전을 총괄하는 주무 부처인 국토부는 오늘(31일) 오전.
한편 지난 29일 오전 9시 3분쯤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활주로외벽에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전남 무안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으며, 내년 1월 4일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해당 시설이 국제 기준은 충족했지만 권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종단안전구역의.
탑승자 명단이 존재하는 항공기 사고이고, 공간이 공항활주로로 국한됐는데도 희생자 수습이 지체되는 지금의 상황은 이번 사고가 참혹하기 때문이다.
31일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전남경찰청 등 수습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기에 탑승한 전체 181명의 생사를 확인하는 절차는 참사 발생 당일 약 11시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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