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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새벽시장 영업시간 동대문 구경할만한 것, 새빛시장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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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시빈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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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시티 건물이 보이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일대에 가다.옛날 지하철 1호선 동대문운동장역이 복잡한 이름으로 바뀐 곳이다.둘러 보면 예쁘고 앙증맞은 노란색 천막들이 보인다.한밤중이라도 노란색 천막은 한눈에 들어온다.귀여운 천막이다.비가 오지 않는 날 밤에만 열린다는 바로 그 새빛시장이다.새빛시장에는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 마구 입을 수 있는 티셔츠도 동대문새빛시장 많다.2~3만원정도에 팔고 있다.작업시에 입을 수 있는 바지도 무수하게 많다.역시 저렴하지만 새빛시장은 현금거래가 강력하게 장려되는 곳이라 현찰을 들고 가야 물건을 살 수 있다.몇년째 휴대폰에 삼성페이를 설치해서 신용카드도, 현찰도 없이 다니다 보니 구경만 하다가 왔다.새빛시장에서 가장 잘나가는 곳인 가방을 파는 가게.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제품과 동대문새빛시장 상품을 감상도 하고 구매도 한다.역시 가방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하다.남성용 가방은 일수가방같은 것이 많이 팔리는 듯.바글바글하게 많은 길거리 손님들은 한국사람도 있지만 외국인들이 더 많다.특히 중국말과 동남아 언어를 놀랍게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밤이었다.새빛시장은 가짜 명품제품을 판다고 해서 짝퉁시장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곳 점주님들은 세칭 동대문새빛시장 명품이라고 하는 물건을 창조적으로 재해석 해서 제작하고 저렴하게 파는 곳이라고 항변하신다.새빛시장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지하철을 타고 가서 3번출구로 나오는 것이다.비오는 날 밤에는 새빛시장이 열리지 않으니, 맑은 날 밤에 현찰을 들고 등장해야 창조적 재해석을 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동대문 새빛시장은 한국에서 현금이 유일하게 필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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