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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식품 시장은 스타트업이 버티기 어려운 산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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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만하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11-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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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치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혁신센터)는 다음달 18일 오후 1시 천안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6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은 충남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활용하는 가공식품기업과 생산자단체를 연결해 상생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충남 소재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이다. 설명회에는 관련 단체·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 국립농업기술진흥원 농업정책 지원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호서대 학생들(송준영·이진표·주현종·임성재·전준호·허찬민·이관석·박규선)은 청각장애인 운전자가 주변 상황을 소리로 파악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오디오 이벤트 분류 모델인 TensorFlow의 YAMNet으로 차량 소리와 사람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LED 색상으로 표시하는 운전 보조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이 작품은 주변에서 차량 접근 등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빨강, 사람이 감지되면 파랑으로 점등돼 운전자가 한눈에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사단은 사회적 약자의 이동 안전을 고려한 공학적 해결 방안과 실제 활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김진배 호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호서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앞으로도 공학계열 학부생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공학교육을 꾸준히 제공하여 우수한 공학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혁신센터 담당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충남 지역의 유망 농가들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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