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배민' 주춤한새 쿠팡이츠·땡겨요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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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변호사 2년 전만 해도 1위 배민과 2위 쿠팡이츠 간 이용자 격차는 1500만명에 달했으나 올해는 940만명으로 크게 축소됐다. 무료배달, 낮은 수수료, 각종 쿠폰을 앞세운 후발주자들의 공격적 마케팅이 가입자와 입점 점포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쿠팡이츠는 2024년부터 쿠팡 유료 멤버십 '와우회원'에게 배달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음식 배달을 넘어 최근에는 편의점 입점, 지역 소상공인을 늘리며 장보기·즉시배송 카테고리로도 빠르게 확대 중이다. 편의점 장보기로는 GS25와 손잡고 입점한 데 이어 25일에는 CU 매장 1000곳이 입점한다고 발표하며 최대 6500원을 할인해주는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기로 했다. 쿠팡이츠는 이러한 장보기 쇼핑 서비스를 서울·인천 전 지역과 경기·부산 일부 지역 등 전국으로 순차 확대하고 있다.
민관협력 모델로 서울시와 신한은행이 손잡은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2%), 빠른 정산, 무료 광고,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결제 지원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빠르게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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