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이 도정에 바라는 이야기를 듣고 반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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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개인회생 생각에 각계각층 성공 스토리를 들어 '경남의 희망과 행복을 점프업(Jump Up)' 시키는 한 해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우주항공 분야 참석자는 "경남의 민간기업이 주축이 되어 누리호 발사체 제작과 성공적 발사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도 응급의료지원단 연구원은 "응급환자 병원 선정과 전원 조정 지원 업무를 통해 도민 생명을 지키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동행론' 업무 담당자는 "신용도가 낮아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포용금융 정책의 중요성을 전했다.
산청군 생비량면 송계마을 이장은 지난해 호우 피해 당시 밧줄을 들고 물살을 헤쳐 고립된 주민 2명을 구조한 사례를 전하며 "이웃이 위험에 처했을 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 내 배수장 설치와 마을회관 인명구조용 밧줄 비치를 건의했다.
경남청년봉사단 단원은 수해 복구 현장 지원 활동을 소개하며 주말 봉사활동을 위한 공공기관 등 유휴공간 제공을 건의했다. 중소기업의 기술개발로 10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한 기업 대표는 "지역 중소기업도 기술력만 있다면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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