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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따로 내면 표가 분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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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밭이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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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변호사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출마하면 일부 여권층 표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만, 국민의힘은 분열 효과로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2026 지방선거를 관통하는 핵심 과제는 ‘행정수도 완성’이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 특별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해야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세종 국회의사당 건립, 성평등가족부·법무부 등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도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지방법원 설치도 주요 이슈로 떠오르며 여야 모두 관심을 쏟고 있다. 세종보 가동 문제도 주요 쟁점이다, 현재 세종시는 세종보의 재가동(수문 폐쇄)을 찬성하는 입장이고, 환경단체는 반대하며 갈등이 첨예한 상태다. 세종보 갈등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4년 보 재가동을 위해 수문을 수리하면서 불붙었다. 당시 환경부는 2018년 1월부터 수문을 완전히 연 상태로 유지하던 세종보를 재가동하기 위해 30 원을 들여 수문을 수리했다. 2025년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만620표를 얻어 득표율 55.62%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 33.21%를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2024년 22대 총선 당시 국회의원 두 자리 역시 세종갑에서는 새로운미래당 김종민 후보가, 세종시을에서는 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각각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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