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양주에 동계 스포츠 중심 체육고 설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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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은 회사 창립이래 처음으로 수주 받은 80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을 성공적으로 건조해 23일 해남 조선소에서 동시 명명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선박의 이름은 각각 ‘캐서린 C’, ‘그린랜드’ ‘그린빌’로 명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조선 김광호 회장을 비롯해 선주사와 선급 감독관 등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명명식을 진행한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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