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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문화평론가는 "한국 영화가 다시 살아날 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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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톨이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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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 실낱같은 희망이 있었으나, 올해는 그 희망이 완전히 무너진 해였다"며 "작년보다 올해가 굉장히 안 좋았으며, 마치 스크린쿼터 논쟁이 일어났을 때를 연상케했다. '우리나라 영화가 대자본에 경쟁이 안된다'라고 주장해왔으나 한동안은 아닌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확실하게 그 예상이 다시 현실화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하 평론가는 "올해 작품들의 부진이라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가 있기에 우려가 있다. 결국 산업 토대를 지키려면 정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대자본을 가지고 들어오는 외국 영화에 맞서왔다는 것이 그동안의 일들이 정말 기적적인 일이고 그런 기적이 이제는 유지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연말 시즌을 맞아 2025년 전 세계 디즈니+ 시청자들의 시청 기록을 공개한 결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콘텐츠는 한국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로 나타났다. 디즈니 측은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나인퍼즐'은 11부작 콘텐츠로, 영화 '승부', '수리남', '공작', '군도' 등의 윤종빈 감독이 연출했으며 tvN '나빌레라'를 쓴 이은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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