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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들 컨트롤타워 '부산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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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크맨
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25-03-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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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beautyguide.co.kr/northjeolla/"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익산웨딩홀" id="goodLink" class="seo-link">익산웨딩홀</a>인제대 백중앙의료원(이하 백중앙의료원)이 본격적인 ‘부산 시대’를 열었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에서 백중앙의료원의 ‘부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울에 있던 백중앙의료원의 모든 기능과 인력을

<a href="https://beautyguide.co.kr/northjeolla/"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전북웨딩박람회" id="goodLink" class="seo-link">전북웨딩박람회</a> 이날 개소식에는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대욱 이사장, 백중앙의료원 이병두 의료원장, 부산지역 이연재 부의료원장, 부산백병원 양재욱 원장,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의료원 이전을 통해 백중앙의료원은 인사관리팀, 간호관리팀, 교육지원팀, 구매관리팀, 시설관리팀 등 의료원 운영 전반의 기능·인력을 부산으로 옮겼다. 이는 단순한 물리적 이동이 아니라 의료원의 모든 운영 기능을 부산에 정착시킴으로써 지역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백중앙의료원의 ‘부산시대’ 개막은 해운대백병원의 중증질환 전문센터 건립 추진과 맞물려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는 지역사회의 의료서비스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지역 내 백병원의 성장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려는 차원이라고 인제학원 측은 설명했다.

인제학원 백대욱 이사장은 “이번 백중앙의료원의 부산 이전은 재단의 의료 역량을 부산지역에 더욱 밀착해 제공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것은 지난해 11월 부산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이자, 부산지역 의료 수준을 높이고 백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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